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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시대의 고민
양주·묵가·법가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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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지음 | 살림출판사
출간일 : 2021년 01월 29일 | ISBN : 9788952242846
페이지수 : 152쪽 | 판형 : 규격외 변형
도서분야 : 인문학
>
동양철학
>
중국철학
정가: 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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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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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시대 , 고민 , 살림지식총서 ,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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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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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떤 세상을 만들어야 하는가?" 함게 사는 세상을 위한 춘추전국시대 사상가들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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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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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중국청화대학교 철학과에서 중국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HK+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김성주 외 12인의 『한반도 평화의 국제정치학』이 있고, 역서로는 천밍밍의 『중국의 당 국가체제는 어디로 가는가: 혁명과 현대화의 경계』(2019) 등이 있다. 논문은 「〈묵자〉에 대한 량치차오의 이해」(2011), 「손문의 중화주의적 민족주의의 본질과 한계」(2014), 「중국 근대 제자학의 출현과 그 성격」(2015), 「공적 정치의 회복을 위한 왕부지 정치개혁사상」(2016), 「강유위의 대동사상의 사상적 함의와 중국적 사회주의의 현대화의 연관성」(2017), 「근대 동아시아에서의 서구사상 수용에 있어서 유가사상의 역할 고찰」(2017), 「헌정의 '중국성(Chineseness)’이 갖는 이데올로기적 성격」(2018), 「중화질서의 해체와 그에 대한 청 정부의 대응」(2019), 「만국공법에 대한 청말 지식인의 인식과 현실과의 괴리」(202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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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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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누구를 위한 삶인가
제1장 양주의 '위아(爲我)’: 나를 위해 살자
'털끝’과 '천하’
명예란 거짓일 뿐
계량과 수오의 죽음
잘난 것과 잘난 척의 차이
양주는 왜 이단이 되었을까
제2장 묵자의 '겸애(兼愛)’: 더불어 살아가자
함께 사랑하기와 따로 사랑하기
너도나도 옳다고 하니 어지러운 거야
하나 되기 위한 당근과 채찍, 상과 벌
자기만 사랑하면 진짜 똑똑한 것이 아니다!
세상에 타고난 운명이란 없다!
전쟁은 의롭지도, 이롭지도 않다!
제3장 관중: 천하를 얻으려면 민심을 얻어라
관포지교, 친구가 있어 지금의 내가 있다!
법은 왕도 따라야 한다
백성이 즐거워해야 좋은 법
백성이 부유하면 그것이 왕도
제 환공을 패자로
제4장 상앙: 이기적인 인간은 법으로
진 효공, 상앙을 만나다
법은 상황에 따라 바뀌어야 한다
형벌로 형벌을 없애자
일하는 사람이 많아야 나라가 강해진다
나라를 좀먹는 것들을 없애라
제5장 한비자: 법·술·세, 다 필요해
진시황이 반한 남자
통치의 수단으로 쓰인 이기심
인(仁)이 아니라 힘이 최고
토끼는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
군주에게 주어진 칼 두 자루
맺음말 - 나, 너 그리고 천하
양주, “사회나 국가보다는 자신을 소중히 하라”
묵자, “서로 사랑하라. 우리는 '서로에게 이익이다’”
법가, “법을 잘 따르는 이에겐 상을, 벗어나는 자에겐 벌을”
한비자, 관중·상앙·이회·자산·신도·신불해의 법가 사상 종합
나를 위한 삶에서 사회 위한 삶, 나아가 국가 위한 삶
주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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