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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생과 사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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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 청어람미디어
출간일 : 2012년 01월 25일 | ISBN : 9788997162079
원서명 : がん-生と死の謎に挑む
페이지수 : 327쪽 | 판형 : A5(148*210) | 72시간 이내 출고 가능
도서분야 : 건강/미용
>
건강
>
건강생활
정가: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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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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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 생 , 사 , 수수께끼 , 다치바나다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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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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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죽는 힘이 있지만 반대로 죽을 때까지 살아내는 힘도 있습니다" 암은 생명의 가장 기본적인 구조를 최대 무기로 사용했습니다. 그에 맞서, 인간의 무기는 진화의 오랜 역사가 준 두뇌가 주는 불굴의 의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암이 제 아무리 강인하다 해도 그 강인함의 수수께끼를 기필코 극복해내고야 마는 인간의 강한 의지, 이것이 암에 맞서는 우리의 최대 무기라고 봅니다. 그리하여, 시간은 걸리겠지만 암은 반드시 극복될 거라고 나는 믿습니다. -다치바나 다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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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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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나가사키 현 출생. 1964년 도쿄대학 불문과 졸업 후, 《문예춘추》기자로 활동. 1966년 퇴사 후 도쿄대학 철학과에 재입학하여 평론활동 시작. 1974년 <다나카 가쿠에이 연구-그 금맥과 인맥>에서 총리의 범죄 행위를 파헤쳐 사회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고, 그해 연말 총리가 사임하는 계기가 됐다. 이후 인문, 사회 외에도 우주, 뇌 등 다양한 과학 분야까지 활동영역을 넓혀, 이 시대 최고의 저널리스트이자 지知의 거장으로서 입지를 굳혔다......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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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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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감수자의 말
제1장 암, 생과 사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다
암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기존의 암 프로그램과 선을 긋다
암은 유전자의 질병
발견할 수 없는 미세전이
투명 망토를 획득하는 능력
암은 사람마다 판이하게 다르다
암의 경로 지도
발암물질설과 암 바이러스설
엄중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완치란?
대부분은 상피암
점막은 외부의 적과 싸우는 주전장
항암제는 독
나는 분투하지 않는다
진보한 완화 치료
완화치료 개념의 패러다임 전환
암 치료의 한계와 대체 요법
모든 수를 다 써보았다
매크로파지의 배반
암의 시작
전이의 수수께끼
고령자에게 암이 많은 또 다른 이유
거금이 드는 대체 요법
치쿠시 데츠야의 죽음
황금 지푸라기가 넘쳐나는 세계
의사는 환자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
도즈카 요지의 메일
열쇠와 열쇠 구멍
맞춤형 의료
암은 혈관을 만들어낸다
암이 끈질긴 이유
암과 생명 진화
암에 져도 인생에서는 이길 수 있다
축복으로서의 죽음
생명의 고리
제2장 나는 암 수술을 했다
1. 선고
그냥 척 봐도 방광암인 줄 알겠네요
적갈색 혈뇨
말기일 가능성은?
방광암의 향방을 놓고 벌어지는 첫 전투
마츠다 유사쿠의 선택
방광전적출의 가능성도 있었다
암과의 동거는 계속된다
2. 주치의와의 대화
병실 생활
암과 처음 만나다
전처의 암 투병
암과 싸우는가 의사와 싸우는가
거대 폴립이 발견되다
카메라 앞에 내 몸을 드러내기로 하다
수술 하루 전의 인폼드 콘센트
재발 가능성이 매우 높다
더블링타임 3개월이 의미하는 것
3. 방광에 메스가 들어갈 때
도쿄대병원이란 세계
세이요켄과 암스트롱포
이동 침대에 실려 수술실로 가다
온몸이 스파게티 상태
모니터에 수술 중인 몸속이 보이다
내시경이 방광에 들어가다
요도 관광
암세포를 깎아내다
4. 암이라는 적의 정체
애초에 암은 무엇인가
나이가 들면 암에 잘 걸린다
도뇨 카테터 장착
하루 100리터의 폐액
고마운 신장
죽어야 할 세포가 죽지 않는다
누구나 보이지 않는 암을 가지고 있다
옮긴이의 말
부록
NHK스페셜_ 방송대본 <암, 생과 사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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