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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의 장사법
그들은 어떻게 세월을 이기고 살아 있는 전설이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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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일 지음 | 인플루엔셜
출간일 : 2018년 04월 26일 | ISBN : 9791186560693
페이지수 : 391쪽 | 판형 : 규격외 변형 | 72시간 이내 출고 가능
도서분야 : 경제/경영
>
경영학
>
경영학일반
정가: 1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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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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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 , 장사법 , 세월 , 박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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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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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의 비결은 기교와 손맛이 아니라 올바른 음식 철학과 사업가적 통찰에 숨어 있었다. 작가인 동시에 저널리스트의 안목까지 꿰찬 셰프 박찬일은 시대를 이어간 밥집들의 성공의 알고리즘을 맛깔스럽게 담아냈다. - 이욱정, KBS PD, 〈누들로드〉 〈요리인류〉 연출·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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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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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에서 요리사로, '대한민국 노포 탐사'에 한 획을 긋다.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먹고살려고 요리를 시작했다. 더도 말고 스파게티 레시피 3가지만 제대로 배워오자는 마음으로 이탈리아 유학을 떠났다. 결국 이탈리아 음식 전문 요리사가 되어 2002년 귀국, 순 우리 재료로 만든 이탈리아 음식으로 유명해졌다. 이후 슬로푸드, 로컬푸드 개념을 양식당에 최초로 적용했고, 재료의 원산지를 꼼꼼히 밝히는 메뉴를 처음으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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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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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프롤로그 : 평균 업력 54년을 만든 위대한 장사 비결
1부 기세[氣勢] : 멀리 보는 장사꾼의 배포와 뚝심을 배우다
완전히 새로운 맛으로 판도를 뒤엎다 - 명동돈가스
비밀은 없다, 간결한 맛으로 승부한다 - 하동관
눈앞의 이익에 휘둘리지 않는 진짜 장사꾼 - 팔판정육점
직장인의 식욕을 정확히 읽는다 - 부민옥
재료가 무기다, 꼼수는 없다 - 남북면옥
국내 최장수 근무, 60년 차 주방장의 힘 - 조선옥
장사꾼은 골목의 신뢰를 얻어야 성공한다 - 을지오비베어
우직한 토렴질, 운명처럼 받들다 - 어머니대성집
명품을 만든 것은 장사꾼의 감[感] - 토박이할머니순두부
2부 일품[一品] : 최고만을 대접하는 집념과 인심을 배우다
제일 어려운 일은 직원에게 시키지 않는다 - 을지면옥
노포의 주인은 일에 제일 밝아야 한다 - 신발원
기사식당의 성패, 업무 사이클에 맞는 밥을 낸다 - 성북동돼지갈비집
주인은 주방의 최고 기술자가 되어야 한다 - 신도칼국수
일관된 하루의 연속은 얼마나 위대한가 - 수원집
시대의 표준이 된 집, 칠순의 직원이 지킨다 - 한일관
냉면 사리에 운명을 거는 법 - 숯골원냉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가격만 움직일 뿐 - 태조감자국
3부 지속[持續] : 세월을 이기고 전설이 되는 사명감을 배우다
사 먹지 않는 음식을 사 먹게 하는 힘 - 덕인집
되는 중국집, 안 되는 중국집 - 신일반점
맛을 지킨 충청도식 뚝심, 맛있으면 오겄쥬 - 용마갈비
천대받던 불량식품, 그래도 지킬 건 지켰지 - 숭덕분식
부두 노동자의 안주가 역사책에 오르는 그 날까지 - 신일복집
찬물에 바친 손이 증언하는 대박집의 진짜 비결 - 바다집
옛 영화[榮華]를 함께 추억하는 의리가 있다 - 대전집
호쾌한 사업 수완으로 60년을 지속하다 - 동신면가
재료를 최고로 쓴다, 포장마차의 저력 - 41번집
에필로그 : 생생하게 살아있는 삶의 비늘들에 대한 기록
이 책에 소개된 노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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