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지의 정원
|
 |
|
|
트랙백 : http://air.isbnshop.com/track.php?bid=D2C85&uid=(회원ID)
[트랙백?]
|
|
|
|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 예문
출간일 : 2010년 08월 06일 | ISBN : 9788956591537
페이지수 : 302쪽 | 판형 : A4 국배판 | 72시간 이내 출고 가능
도서분야 : 문학(시,에세이 등)
>
일본문학
>
에세이산문집
정가: 13,500원
|
|
 |
 |
Tags
|
|
 도서 태그를 달아주세요. 입력하신 태그는 1일 후 반영되며 태그당 50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지 , 정원 , 다치바나다카시
|
|
이 책은
|
|
|
독서는 순응주의에 맞설 수 있는 힘이다. 관료적인 조직에서는 상부에서 어처구니없는 지시가 내려옵니다. 그건 바로 단 한 마디, “잘해”입니다. “잘해”라는 말 속에는 순순히 따를 수밖에 없는 굉장한 폭력성이 내제 돼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지식과 정보의 과잉상태, 꽉 짜인 틀에 사로잡혀 점점 순응적으로 돼 갑니다. 이러한 순응주의 때문에 사이비 과학이 그 어느 때보다 판을 치고 있습니다......이하생략
|
|
저자소개
|
|
|
독서론, 독서술, 논픽션 명저들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탐사 저널리스트다. 1940년 나가사키현 출생으로 도쿄대학 불문과를 졸업하고 〈문예춘추(文藝春秋)〉에서 기자로 활동하다가 자신의 지적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퇴사하여 다시 도쿄대학 철학과에 입학, 재학 중에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1974년 〈다나카 가쿠에이 연구 - 그 금맥과 인맥〉으로 주목받았고, 1979년 《일본공산당연구》로 고단샤 논픽션상을 수상했다......이하생략
|
|
목차
|
|
역자 서문ㆍ아는 것, 느끼는 것, 그리고 행동하는 것의 일치
제1장ㆍ독서가 인류의 뇌를 진화시켰다
'지(知)’의 세계로 들어가는 입장권
역사를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유토피아 사상과 정치적 광기
선문답과 종교, 그리고 신의 존재
《게 공선(蟹工船)》 붐에 이의 있다
〈북리스트 1〉ㆍ우리의 뇌를 단련하기 위하여
다치바나 다카시, 서재 책장에서 100권을 꺼내다
사토 마사루, 서재 책장에서 100권을 꺼내다
제2장ㆍ지(知)의 전체상을 파악하자
고전읽기에 대한 오해와 진실
칸트 철학은 현대에 맞지 않는가
허학(虛學)과 실학(實學)의 균형
엘리트 교육과 교양 교육
제3장ㆍ20세기는 과연 무엇이었나
미국은 어떻게 제국주의가 되었나
커피하우스를 없애버린 스탈린
전쟁을 알아야 시대가 보인다
제4장ㆍ가짜에 속지 않는 법
푸틴과 유라시아주의
정치는 술주정꾼의 세계
선량한 세계만이 교양은 아니다
왜 사이비 과학에 홀리는가
제5장ㆍ진정한 교양은 해독제가 된다
마르크스를 해부한다
신좌익은 '자기 찾기’인가
인터넷 시대에 독서는 무엇인가
〈북리스트 2〉ㆍ지금, 여기를 살아가기 위하여
사토 마사루, 문고와 신서에서 100권을 꺼내다
다치바나 다카시, 문고와 신서에서 100권을 꺼내다
〈부록 1〉 다치바나 다카시의 선택- 섹스의 신비를 탐구하는 책 10권
〈부록 2〉 다치바나 다카시의 '실전’에 도움이 되는 독서 기술 14개조
|
|
고객서평
|
|
|
등록된 고객서평이 없습니다.
|
|
 |
ㆍISBNshop의 고객서평은 고객님의 블로그에 쓰신 서평으로 만들어집니다.
ㆍ고객님의 서평은 개인 블로그에 올려주시고, ISBNshop에서 제공하는 트랙백 주소를
ㆍ이용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ㆍ서평을 트랙백으로 연결해주시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
|
 |
 |
 |
|
 |
주문하신 도서가 품절,절판이거나 용역업체의 사정으로
배송이 불가할 경우 고객님께 즉시 유선상으로 알려드리며
이미 결제된 금액 및 신용카드 승인은 결제 완료일로 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불/승인취소 해드립니다.
또한, 현금결제의 경우 결제금액이 10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에스크로제도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
|
 |
ISBNshop은 구매금액 25,000원 이상일 경우 배송료가 무료이며,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료를 받습니다. 제주지역의 경우, 별도의 배송료를 지불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도서지역의 경우, 별도의 배송료가 부가됩니다.
|
|
|
 |
|
|
 |
 |
|
|
1. 주문하신 도서를 실제 받으신 날로부터 7일 이내에 1. 요청하실 경우
2. 받아보신 도서의 내용이 표시,광고 상의 내용 또는 1. 주문하실때 내용과 다르거나 배송된 상품 자체에 하자가
1. 있을경우
1.: 실제 받으신 날로부터 3개월 이내
1.: 그러한 사실을 알게 된 날고부터 30일 이내
|
|
 |
|
|
1. 고객님의 부주위로 인해 도서가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2. 개별 포장된 상품을 개봉한 경우 (음반,만화책 등)
3.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도서 및 영상 화보집
|
|
 |
|
|
|
 |